【일본여행】칸사이(関西)-번외편(유니버셜스튜디오) 일본여행

안녕하세요. 한주가 끝나고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이번엔 칸사이 여행 번외편으로 칸사이 여행기 마지막 날이네요. 



...라고 하지만 이번주말에 저번달부터 기획한 1박3일?(금요일저녁에 심야버스타고가서 토요일,일요일즐기고 일요일밤에 심야버스로 돌아와서 월요일 일상에 돌아가려 합니다.) 오사카 여행이 있기에 다음주에 또 다시 칸사이편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여행은 오사카만 가려고 하니!! 그리고 이번여행의 테마는 맛집입니다. !!! 다들 기대해주세용~^^


여담은 이정도로 접어두고 이제 칸사이 여행 마지막 편입니다. 

근데 사진이 없어서 번외편으로 짜집기 하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사진이 꽤 되는거 같기도 하네요.. 

일단 ㄱㄱ싱 !!!





시작은 이정표로 !!




이곳은 입구로 가는길 !!





드디어 입구가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티켓팅 완료 !!





입구를 들어오니 이런 분위기군요. ㅎ






디즈니랜드도 그런식이지만 이곳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외국의 것을 카피한 곳이지만 나름 잘 꾸며놨네요 ㅎ




깝샷..ㅋ





점심먹으러 식당 찾아 다니는 중입니다. ㅠ




이상한 파스타랑 피자먹고 간식으로 오징어튀김!! 근데 이게 메인으로 먹었던거보다 맛있었어요. ㅎ
( 피자랑 파스타는 먹고나서 사진이 생각남.-_-)




다시한번 설정 깝샷.. 
하지만 역시 사진 울렁증이 있는 A+++++형 저로서는 어색하기 짝이없네요. 
정말 능청스럽게 설정샷 잘찍는사람들 부러워 죽겠음.




이곳은 쥬라기존입니다. ㅎㅎ






배타고 쥬라기 체험? 비슷한거 하는거에요. 
나중에 후룸나이드처럼 떨어지는곳이 있어서 우비도 팔고 있지요.
 우비를 팔정도면 심각하겠구나 하고 샀지만 돈만 날린 기분..-_-;;ㅋ
진짜 후지큐하이랜드의 놀이기구에 비하면 우비는 없어도 될정도였어요. 
후지큐꺼는 그냥 물폭탄 맞는느낌이었는데.ㅠㅠ





이곳은 죠스가 테마..




 
이곳은 스누피 스튜디오. 아이들의 놀이터죠.




곳곳에서 이런 마술쇼도 합니다.ㅋㅋ 
나름 마술동아리인데 이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ㅠㅠㅠ




지친 육신을 이끌고 나갈시간..




아이스크림 한입 하고 돌아갑니다. ㅋ




역의 풍경과 전철입니다. ㅎ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소감.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의 영화를 메인테마로 한 놀이동산.

놀이기구의 강도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들과 별다른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약한 느낌이었지만, 볼거리는 많고 즐거웠네요. 각종 죠스, 쥬라기, 스파이더맨 등등 영화를 테마로한 놀이기구 등도 재밌었구요.

정말 놀이기구에서 스릴을 즐기시는 분들은 우리나라의 롯데월드나 애버랜드가 낫고요. 놀이기구 하나하나에도 스토리를 담아서 노는데는 이곳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더 낫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일본에서는 스릴있는 놀이기구가 없느냐!? 그런 분들에게는 ! 정말 롯데월드의 놀이기구가 어린이용처럼 느껴지는 곳! 후지큐 하이랜드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ㅎ 몇몇 놀이기구랑 귀신의집은 이미 기네스북에 올라있고 작년 여름에 또 한번 세계 기네스에 올려버린 최대 낙하경사각도의 놀이기구 高飛車까지 생겼다고 하니 이번에 기회가 되면 한번 갔다와서 포스팅 하고 싶네요.ㅎ 


그럼 이번 칸사이 여행 번외편 -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마치고 

다음 포스팅에선 다시 도쿄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덧글

  • 스키아。 2012/02/13 20:46 # 답글

    으잉..저 죠스 놀이기구 저도 타봤는데..
    맨 앞에 탔다가 흠뻑 젖어가지고 나왔습니다-_ㅠ
    wet time이라고 해서 2시부터 4시까지 떨어질때 옆에서 물줄기를 한번 더 쏴주는데..
    물 맞고나서 아무생각도 안나고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ㅋㅋ
  • 이챠이챠 2012/02/14 09:00 #

    헉.. 그런것도 있나요?? ㄷㄷㄷ
    죠스는 우비도 안팔았던거 같은데;;;;;

    근데 진짜 은근히 죠스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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